화제의 다이소 오델로판! 프리뷰를 썼었죠.

https://othello.postype.com/post/578115/


이제 리뷰입니다.


(참고로 다이소 일본 기업 아닙니다. 일본 다이소와는 분리된 한국 기업입니다. CU가 현재 한국 기업이듯이.)



박스


박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5000원이 확실하게 써져 있고, 

접이식 케이스라고 그림도 그려져 있군요.



개봉


개봉하면 이렇게 판이 비닐에 쌓여 있습니다.



뜯었습니다. 판이 약간 반사되는 재질입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32개씩 분리되어서 투명 플라스틱 재질 통에 들어가 있어요.


자세히 보면 이렇게 힌지가 있어서 닫을 때는 딸깍 하고 닫히게 됩니다.


반사되는 유광 재질의 판과 달리 알은 무광 재질입니다.


알은 약한 자석이 있어서 정리가 편하게 되어 있어요.

만약 여기서 자력이 더 셌다면 대국 도중에 알이 말려서 힘들었겠죠.



바니랜드 골든게임과 비교?


비교를 위해 바니랜드 골든게임을 가져왔습니다.

차이를 찾기 어려울 것 같은데요.

다음에 시간 여유 있을 때 확인해보겠습니다.


바니랜드는 보통 10000원.  

(인터넷으로 잘 사면 7000원에 살 수 있을 때도 있습니다)

다이소는 5000원!!


만약 질이 비슷하다면 다이소판이 엄청 이득입니다.



특징


저렴한 가격 - 5000원이면 거저입니다.

자석 - 알이 자석이라 충격에도 잘 안움직이고, 정리하기도 쉽습니다.

초록색 - 공식 오델로판과 같은 초록색 판입니다.



총평


가성비: ★★★★★

품질: ★★★★


이정도 가격에 쓸만한 오델로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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